까닭은 이미 일어난 가격 변동을 사실로 설명합니다. 설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데이터를 쓰는지 질문과 답으로 정리했습니다.
까닭은 이미 일어난 가격 변동을 사실로 설명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맞추거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까닭은 투자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이용자 본인의 몫입니다.
장중 ±5% 이상 움직인 종목을 1분마다 찾고, 화면은 5분마다 갱신합니다. 장 마감 뒤에는 확정 종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움직임이 잡힌 시점 전후의 뉴스, DART 공시, 같은 테마 종목들의 동반 등락, 코스피·코스닥 흐름을 한 묶음으로 모읍니다.
Anthropic Claude 가 묶음 안에 있는 근거만 인용해 이유를 씁니다. 묶음에 없는 뉴스나 공시를 지어내지 않도록 근거 번호(id)를 함께 받고, 묶음에 없는 근거 번호는 제거합니다. 예측·추천·목표가 같은 표현도 서버에서 한 번 더 걸러낸 뒤 저장합니다.
설명을 지어내지 않고 '재료 미확인'으로 기록합니다. 이때는 이유를 추측하지 않고 가격·거래량 같은 관측된 사실만 보여줍니다.
움직임과 시점이 맞는 근거가 확인된 설명입니다. 숫자는 인용한 근거의 건수입니다.
관련 뉴스·공시를 찾지 못한 경우입니다. 이유를 추측하지 않고 가격·거래량 같은 관측된 사실만 보여줍니다. 리포트에는 '재료 미확인'으로 표시됩니다.
아직 작성 중이라 자리만 먼저 보여주는 상태입니다. 시장 설명은 지수만으로 만든 자동 요약이 임시로 표시됩니다.
해당 종목의 리포트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생성 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높음은 근거 3건 이상이고 원인이 분명한 경우, 보통은 근거 1~2건인 경우입니다. 낮음은 근거가 부족하거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이며, 이때는 '재료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시세·순위·확정 종가는 한국거래소(KRX) OpenAPI, 공시와 분기 실적은 금융감독원 DART, 품목별 수출은 관세청, 환율·금리·해외 지표는 FRED 등 공개 지표, 업종 분류는 네이버 표준 업종에서 가져옵니다. 뉴스는 국내 금융 미디어 RSS 의 제목·요약과 원문 링크만 사용하고, 설명 작성에는 Anthropic Claude 를 씁니다.
까닭은 제목과 제공된 요약만 보여주고, 원문은 출처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시세와 수집 데이터는 출처 사정에 따라 늦어지거나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뉴스·공시는 새 글이 없는 시간대에는 최신 항목이 오래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오래 이어진다면 푸터의 '문의'로 알려 주세요.
설명은 시점이 겹치는 근거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가격이 움직인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